조은호 홈페이지

| 한의학 정보 | 건강 정보 | 카메라와 캠코더 | 홈페이지 관련 | 컴퓨터 관련 | 디자인 세상 | 기독교 신앙 | G12/Cell | 물생활 |
| 도시 정원 | 문화 | 생활 체험 정보 | 오늘도 말씀과 함께 | 포토 겔러리 | 동영상 겔러리 |
| 조은호 정송화 (가족 홈) | 리동철 유미현 | 동사무소 |
| 용정 복지관 후원회 | 입주 홈페이지 | 사이트 맵 |


 아이디 
패스워드

 
로그인 안될 때

한의학 정보


전체 메뉴 목록
|| 홈페이지 내 현재 위치 ▶ 조은호 홈페이지 > 한의학 정보 > 주인장 칼럼 || 사이트 맵 이동(move to sitemap)

63   1/1

 내용보기

작성자


조은호 (2004-03-22 13:12:59)

홈페이지

http://www.urhelper.com

제목


<한방/소아과> 아이들이 어려서 보약(補藥)을 많이 먹으면 머리가 나빠진다?
지난 시간에는 소아들의 건강 유지를 위해 규칙적으로 한약을 복용하는 것이 왜 좋으며 언제 복용하는 것이 적당한 가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오늘은 소아들에게 녹용 등의 한약을 많이 먹이면 살이 찐다든가 머리가 둔해진다는 등의 속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약은 인체의 파괴된 평형을 찾아주는 기본적인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체로 모자라는 것을 허증(虛證)이라 하고 넘치는 것은 실증(實證)이라 하는데 허증에서는 기능이나 기혈이 모자라므로 기능을 향상시켜 주거나 기혈을 보충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되며 실증에서는 불필요한 열이나 나쁜 기운인 사기(邪氣)가 많게 되므로 열을 내려주거나 사기를 몰아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한약을 포함한 한방치료는 기운을 북돋워 주어 음양의 균형을 맞춰주는 식의 치료 방법으로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상승시켜 인체를 치료하게 되는 원리입니다.

그러므로 소아들은 기운이 충분치 않고 원활한 순환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아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되어 한번 몸이 허한 상태가 되면 쉽게 몸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비위(脾胃), 즉 소화기(消化器)의 기능이 저하되어 식사를 많이 하지 않거나 편식을 하는 등의 식사 습관으로 나타나게 되고 충분한 식사를 하지 못하므로 체력은 저하되어 다시 식욕이 저하되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체력이 약하거나 성장이 둔화된 아이들은 어떤 계기가 없이 식사량이 증가한다든지 빨리 성장하게 된다든지 하는 경우는 드물게 됩니다.

그러므로 저하된 비위기능을 향상시켜 주면 소화 기능이 좋아져서 식사량이 증가되고 기혈이 보충되어 점차적으로 기운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점차적으로 성장이 향상되고 체력이 증가됩니다. 그러므로 특히 소화기의 기운을 향상시켜 주는 한약을 복용한 소아들은 대체로 식욕이 증가되어 밥맛을 찾게되므로 식사량이 증가됩니다. 문제는 이렇게 소아들의 식사량이 증가된 때에 어느 정도 절제시켜 주지 않으면 갑자기 살이 찌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전에는 잘 먹지 않고 편식하던 아이가 많이 먹게 되는데, 이때 엄마들이 너무 많이 먹게 내버려 두면 음식을 과하게 섭취하게 되어 비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한약을 많이 먹으면 살이 찐다는 말이 생겼을 법도 하지만 앞에서 설명 드린대로 한약 자체가 살을 찌게 하지는 않습니다. 또한 비만한 아이들이 집중력이 감소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머리가 나빠진다는 말이 생겼을 법도 하지만 전혀 근거가 없는 속설임을 알려드립니다.

오늘은 소아들에게 녹용 등의 한약을 많이 먹이면 살이 찐다든가 머리가 둔해진다는 등의 잘못 알려진 속설에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많은 분들이 관심 가지고 계신 총명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입시 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수험생들을 두고 있는 학부모님들께서는 더욱 머리를 좋게 한다는 총명탕에 대해 관심을 가지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총명탕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은미  |  2004년 4월 16일 매일신문 라이프매일 게재 D 2005-09-30 11:40:28
스팸방지코드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새로고침     

|| 간단한 답글 달기
:   : 위의 보안코드 입력 후 (비회원)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강동 한의원 약도
2003/01/22 5219
62
 <칼럼> 왜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살까?
2016/06/13 529
61
 <한방/내과> 신종 플루와 인체 면역력
2009/09/29 3934
60
 <한방/운동> 비만과 유산소 운동 [1]
2009/05/25 4856
59
 <한방/신경정신과> 틱 장애에 대하여
2009/05/16 3916
58
 <한방/운동> 운동 후 왜 보충제가 필요할까?
2009/04/13 3832
57
 <한방/안이비인후과> 구멍으로 보는 재미있는 한의학 [1]
2009/03/26 4749
56
 <한방/운동> 아프면 운동한다?
2009/03/13 3774
55
 <한방/운동> 7배 높은 비만 탈출 방법 - 운동
2009/02/16 3842
54
 <한방/운동> 안전한 운동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009/01/19 3867
53
 <한방/운동> 산을 날 듯이 올라보자
2008/12/22 3894
52
 <한방/운동> 우리가 "땀나게 운동"해야 하는 이유
2008/11/24 4075
51
 <한방/운동> 운동도 원리가 있고 방법이 있다. [3]
2008/10/22 5116
50
 <한방/일반> 색맹에 관하여 단일 기사 정리 [1]
2004/08/11 6964
49
 <한방/일반> 여름철 건강 관리 #2 무좀 및 발냄새
2004/07/19 6924
48
 <한방/일반> 여름철 건강 관리 #1 (좋은 차와 에어컨, 선풍기 가동에 대하여) [14]
2004/07/06 6762
47
 <한방/본초학> 인삼에 대하여 #2 [1]
2004/04/30 7461
46
 <한방/본초학> 인삼에 대하여 #1 [1]
2004/04/30 6140
45
 <한방/소아과> 총명탕에 대해 [2]
2004/04/23 5668

 <한방/소아과> 아이들이 어려서 보약(補藥)을 많이 먹으면 머리가 나빠진다? [1]
2004/03/22 5382
43
 <한방/소아과> 소아들의 한약 복용 시기에 대하여 [1]
2004/03/08 5518
42
 <한방/사상의학> 태양인
2004/03/08 5814
41
 <한방/사상의학> 태음인
2004/02/23 5597
40
 <한방/사상의학> 소음인 [2]
2004/02/23 5820
39
 <한방/사상의학> 소양인 [1]
2004/02/23 5896
38
 <한방/사상의학> 사상체질의학 #1
2004/02/16 5122
37
 <한방/일반> 금연침 [2]
2004/01/26 5625
36
 <한방/정신과> 전환장애
2004/01/26 5112
35
 <한방/일반> 건강에 좋은 한방차 #2
2004/01/09 5289
34
 <한방/일반> 건강에 좋은 한방차 #1 [2]
2004/01/09 5398
33
 <한방/일반> 쌍화탕(雙和湯)에 대하여 [1]
2004/01/09 5749
32
 <한방/안과> 색맹과 색약의 한방 치료 #2
2004/01/07 7692
31
 <한방/안과> 색맹과 색약의 한방 치료 #1
2004/01/07 5047
30
 <한방/소아과> 소아 야뇨증 [1]
2003/12/05 4993
29
 <한방/이비인후과> 이명
2003/12/01 5477
28
 <한방/정신과> 공황장애 [1]
2003/11/24 5023
27
 <한방/이비인후과> 소음성 난청
2003/11/20 4935
26
 <한방/성> 요강을 뒤집는 복분자(覆盆子) 이야기
2003/11/08 5178
25
 <한방/성> 해구신(海狗腎) 이야기
2003/10/25 6354
24
 <한방/안과> 색맹(色盲)은 불치가 아니다 (문답 형태)
2003/10/20 4715
23
 <한방/성> 회음혈의 비밀
2003/10/17 6485
22
 <한방/성> '행복한 죽음' 복상사(腹上死)
2003/10/17 4692
21
 <한방/내과> 한방 감기 치료 [3]
2003/09/30 5498
20
 <한방/침구과> 회음(會陰) 혈에 얽힌 이야기
2003/09/30 5901
19
 <한방/내과> 뇌졸중의 일반적인 진행과 그에 따른 치료
2003/09/17 4788
18
 <한방/내과> 뇌졸중의 위험인자
2003/09/17 4476
17
 <한방/내과> ‘일과성 뇌허혈 발작’
2003/09/17 5260
16
 <한방/재활의학> 류마티스 관절염 (2회) [1]
2003/09/17 4694
15
 <한방/이비인후과> 알레르기성 비염
2003/09/17 4682
14
 <한방/소아과> 아토피성 피부염에 대해
2003/08/26 4787
13
 <한방/소아과> 소아변비
2003/08/18 5209
12
 <한방/소아과> 한방에서의 손가락 따기
2003/08/01 5520
11
 <한방/소아과> 소아 성장에 대하여 [1]
2003/07/28 5531
10
 <양방/정형외과학> 류마토이드 관절염(Rheumatoid Arthritis) 진단 기준
2003/01/22 4780
9
 <한방/일반> 한방 치료 설명
2003/01/22 4418
8
 <한방/본초학> 한약(韓藥)은 간(肝)에 나쁘다?
2003/01/22 4635
7
 <한방/일반> 한약(韓藥)을 많이 드시면 죽을 때 고생한다?
2003/01/22 4545
6
 <한방/일반> 보약(補藥)은 일 년에 몇 번 정도?
2003/01/22 4319
5
 <한방/일반> 여름에 한약(韓藥)을 먹으면 땀으로 빠져 나간다?
2003/01/22 4344
4
 <한방/일반> 한약(韓藥)을 먹으면 살이 찐다?
2003/01/22 4435
3
 <한방/일반> 한방 비만 치료 프로그램 안내 [1]
2003/01/22 4664
2
 <한방/일반> 적당한 운동에 대하여
2003/01/22 4097
1
 <한방/일반> 건강(健康)에 좋은 한방차(韓方茶) [1]
2003/01/22 3786
1

    주인장 칼럼 
  <칼럼> 왜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살까? 
  <한방/내과> 신종 플루와 인체 면역력 
  <한방/운동> 비만과 유산소 운동  [1]
  <한방/신경정신과> 틱 장애에 대하여 
  <한방/운동> 운동 후 왜 보충제가 필요할까? 
  <한방/안이비인후과> 구멍으로 보는 재미있는 한의학  [1]
  <한방/운동> 아프면 운동한다? 
  <한방/운동> 7배 높은 비만 탈출 방법 - 운동 
  <한방/운동> 안전한 운동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방/운동> 산을 날 듯이 올라보자 
  <한방/운동> 우리가 "땀나게 운동"해야 하는 이유 
  <한방/운동> 운동도 원리가 있고 방법이 있다.  [3]
  <한방/일반> 색맹에 관하여 단일 기사 정리  [1]
  <한방/일반> 여름철 건강 관리 #2 무좀 및 발냄새 
  <한방/일반> 여름철 건강 관리 #1 (좋은 차와 에어컨, 선풍...  [14]
  <한방/본초학> 인삼에 대하여 #2  [1]
  <한방/본초학> 인삼에 대하여 #1  [1]
  <한방/소아과> 총명탕에 대해  [2]
  <한방/소아과> 아이들이 어려서 보약(補藥)을 많이 먹으면 머...  [1]
  <한방/소아과> 소아들의 한약 복용 시기에 대하여  [1]

    온라인 건강 상담 
   눈이 너무 힘들어서  [1]
   왼쪽옆구리가 아파서  [1]
  얼굴이 붉어 지고 각질이 일어나요  [2]
  얼굴이 붉어지고 가려워요 
   궁금한게 있어요!!  [2]
   보약??  [3]
   의사선생님 질문있었요!  [1]
   초등6학년 아들의 반란  [2]
  영아의 벌꿀 복용  [1]
   궁금한게 있어요.  [1]

    한의학, 의학 정보 
  "Korean Medicine" 한의학 명칭 확정  [7]
  정신장애인 절반이 비만… "2차 장애" 경고등 
  살이 정말 키로 갈까?  [47]
  류마티스관절염 20~30대젊은 여성에서도 급증 
  거품 많은 치약, 입냄새의 원인 
  건조한 실내 공기, 감기 발생 가능성 높인다 
  "한방" 식품 명칭으로 사용 불가 
  봉사는 베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돌보는 것  [218]╋
  침 국제 표준화 성큼 
  세계 체질 전문가 한 자리에 모였다  [190]

    포항 CBS 건강 칼럼 
  140106. 동맥경화 #2 
  140103. 동맥경화 #1 
  131226.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 
  131219. 안면마비 #2 
  131212. 안면마비 #1 
  131205. 귀의 골전도와 한방 치료 
  131120. 갑상선 질환 #3 
  131111. 갑상선 질환 #2 
  131107. 갑상선 질환 #1 
  131031. 콜린성 두드러기 
  131024. 슬개골 연골연화증 
  131017. 노인 환자 특성에 대하여 
  131010. 허리 통증과 요추간판탈출증 
  131005. 침통증이 점점 잘 느껴지는 이유 
  130926. 산행 시 주의사항 
  130912. 시력 
  130905. 무릎 질환에 대해 
  130829. 환절기 건강 관리 
  130822. 여러 한약재를 섞어서 복용하는 이유 
  130816. 여름과 삼계탕 

    한의학, 의학 뉴스 
  당정 8월 "영리병원" 법안 통과 추진…진통 예고  [1]
  초경 연령 갈수록 낮아져…"평균 11.98세" 
  외국인, 한국 병원 이래서 다시 안온다  [191]
  개원가, KBS 항생제 고발후 환자와 실랑이 진땀 
  병원계, 흉부외과·외과 수가가산에 기대감 만발  [2]
  요양병원계 "정부, 수가 안고치면 대국민 호소  [685]
  외상 전공기피 심각…임상의사 맥 끊어질 판 
  서울대·삼성서울, 외국환자 유치 성과 혁혁 
  호스피스, 대형병원도 기피…정부 투자 시급 
  의료급여환자 무리한 진단서 요구 응하면 안돼 

    건강 뉴스/정보 
  "식품 잔류농약 심각? 99% 이상 적합" 
  이혼으로 해친 건강, 재혼해도 회복안돼 - 결혼의 ‘좋은 건강 효과’는... 
  비만 유전자 가졌더라도 운동 열심히 하면 극복 
  男, 앉아서 소변 보는 게 남자답지 못하다? 
  "천연과일음료" 많이 먹으면 "치아" 다 썩는다 
  장수하는 생활 습관 
  이런 자격증도 있어요, "웃음 치료사" 
  웃음이 가져다 주는 것들 
  웃기는 사람? 웃는 사람! 
  웃음은 행복 제조기 


제 홈페이지(조은호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 홈페이지는 제 개인 홈페이지로 제가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제 홈페이지는 비영리 홈페이지이며 자료 제공만을 목적으로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제 개인적인 자료 정리와 관리의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므로 각 메뉴마다 충분한 자료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수집된 것이 많으므로 그 출처를 밝혀 놓았습니다.
혹시 저작권이나 초상권에 문제가 있는 자료의 경우 연락 주시면 삭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본 홈페이지에 적용된 글꼴은 윈도우즈의 '굴림'체, '우리글닷컴'의 '우리새봄', '우리돋움90c1' 체, '(주)예쁜글씨'의 '좋은_여행가는날-웹'이며 유료로 등록 사용중입니다.

본 홈페이지에 포함되거나 게시된 이메일(email)주소가 이메일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 의해 형사 처벌됨을 유의하기기 바랍니다.

Copyright 2002 All right reserved          This Homepage was Designed & Programmed By Cho Eun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