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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호 (2003-06-06 23: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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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anada.org/data/main.cgi?board=어문규정

제목


한글 맞춤법
[한글 맞춤법] 한글 맞춤법의 원리
  

  
  
한글 맞춤법의 원리
  
한글 맞춤법이란 무엇인가?
우리말의 표준어를 적는 규정이다.
그렇다면 어떤 맞춤법이 좋은 맞춤법일까? 독자가 읽을 때 이해하기 쉽도록 적어
주는 방
식일 것이다. 맞춤법은 필자와 독자 간의 효율적이고 정확한 의사 전달을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글 맞춤법의 원리는 「한글 맞춤법」 총칙 제1항에 나타나 있다.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위 조항은 한글 맞춤법의 표기 대상이 표준어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즉 우리
국민의 공통
적인 표준어를 맞춤법 규정의 대상으로 삼는다는 말이다. 따라서 맞춤법은 표준어가
정해
진 후에야 이를 어떻게 적을지 결정하게 된다.  
  
그런데 표준어를 적는 방식에는 두 가지가 있을 수 있다. 하나는 들리는 대로
적는 것이요,
또 하나는 들리는 소리와는 다소 멀어지더라도 의미가 잘 드러나도록 적는 것이다.
표면적
으로 보면 이 두 방식이 상충되는 듯하나 한글 맞춤법은 이 두 가지 방식을 적절히
조화시
키고 있다. 즉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이라는 구절은 바로 이 두 방식의
조화를 의
미하는 것이다.  
  
"‘소리대로’의 원칙은 ‘어법에 맞도록’이란 원칙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위 구절에서 어미 ‘-되’는 앞절의 내용을 인정하면서 뒷절의 내용을 단서로
덧붙인다는 뜻
을 갖는다. 즉 소리대로 적는 것이 원칙이지만 그것은 어법에 맞게 적는다는 단서
조항에
어긋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제1항의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이란 구절을 바르게 적용하는
방법은 첫째
어느 쪽으로 적는 것이 어법에 맞는지 살펴 그에 따라 적고, 둘째 어느 쪽으로
적든지 어법
에 맞는 정도에 별 차이가 없을 때에는 소리대로 적는 것이다.
  
"어법에 맞게 적는다는 것은 뜻을 파악하기 쉽게 적는 것"
  
그런데 어법에 맞게 적는다는 것은 한마디로 뜻을 파악하기 쉽도록 적는다는 것이므로

법에 맞게 적는 방식으로는 문장에서 뜻을 담당하는 실사(實辭)의 표기를 고정시키는

이 합리적이다. 예컨대 ‘꼬치, 꼬츨, 꼬또’처럼 적지 않고 실사인 ‘꽃’의
표기를 고정시켜 ‘
꽃이, 꽃을, 꽃도’처럼 적는 방식이다. ‘꼬치’와 같은 방식은 들리는 대로
적어서 적기에는
좋을지 모르나 뜻을 담당하는 실사의 표기가 고정되지 않아 뜻을 파악하기에는
큰 불편이
있기 때문이다.  
  
이제 제1항의 내용을 바르게 해석하는 방식은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체언과 조사를 구별해서 적고 용언의 어간과 어미를 구별해서 적는다. 체언과
용언
어간은 대표적인 실사이기 때문이다.
  
둘째, 그 밖의 경우는 어느 쪽으로 적는 것이 뜻을 파악하기 쉬운지 살펴 뜻을
파악하기 쉬
운 쪽으로 적는다.
  
셋째, 어느 쪽으로 적든지 뜻을 파악하는 데에 별 차이가 없을 때에는 소리대로
적는다.
  
예컨대 ‘부치다(힘이 ∼)’와 ‘붙이다(우표를 ∼)’는 ‘부치-’ ‘붙이-’부분이
모두 어간이어서
첫째 원리를 적용하기 어려우나 후자는 전자에 비해 동사 어간 ‘붙-’과 의미상의
연관성이
뚜렷하여 ‘붙이-’처럼 적어 줄 때 그 뜻을 파악하기 쉬운 데 반해 전자는 그러한
연관성이
없으므로 둘째, 셋째 원리에 따라 ‘부치다’와 ‘붙이다’로 구별하여 적는 것이다.

  
부치다:힘이∼. 편지를∼. 논밭을∼. 안건을 회의에∼. 식목일에 부치는 글.

붙이다:우표를∼. 흥정을~. 불을∼. 취미를∼, 조건을∼, 별명을∼.  
              
  
자료 출처 : 국립국어연구원 (임동훈)
  
  
  
[한글 맞춤법] 한글 맞춤법 문교부 고시 제88-1호
  

  
  
  
※1988년 1월 19일 문교부가 새로 개정 고시하여 1989년 3월 1일부터 시행하도록
한 우리나라 현행 어문 규정이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한자어에서는 사이시옷을 붙이지 않음을 원칙으로 하였고(다만
두 음절로 된 6개 한자어만 예외로 사이시옷을 붙이기로 함), "가정란/가정난"
등으로 혼용되어 쓰이던 것을 두음법칙 규정을 구체화하면서 "가정란"으로
적도록 하였다. 띄어쓰기 규정에서 보조 용언은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하되, 붙여 씀도
허용하였고, 성과 이름은 붙여 쓰도록 하였다. 수의 표기에 있어서도 십진법에 따라
띄어 쓰던 것을 만 단위로 띄어 쓰도록 한 것 등이다.
  
  
[한글 맞춤법] 제1장 총칙  
  
  
  
제1장  총 칙
  
제1항
한글 맞춤법은 표준어를 소리대로 적되, 어법에 맞도록 함을 원칙으로 한다.
  
제2항
문장의 각 단어는 띄어 씀을 원칙으로 한다.
  
제3항
외래어는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적는다.
  
  
[한글 맞춤법] 제2장 자모  
  
  
  
제2장 자모
  
제4항
한글 자모의 수는 스물넉 자로 하고, 그 순서와 이름은 다음과 같이 정한다.
  
      ㄱ(기역)   ㄴ(니은)   ㄷ(디귿)
   ㄹ(리을)
      ㅁ(미음)   ㅂ(비읍)   ㅅ(시옷)
   ㅇ(이응)
      ㅈ(지읒)   ㅊ(치읓)   ㅋ(키읔)
   ㅌ(티읕)
      ㅍ(피읖)   ㅎ(히읗)
      ㅏ(아)    
      ㅑ(야)
      ㅓ(어)      
      ㅕ(여)
      ㅗ(오)    
      ㅛ(요)    
      ㅜ(우)      
      ㅠ(유)
      ㅡ(으)    
      ㅣ(이)
  
[붙임 1]
위의 자모로써 적을 수 없는 소리는 두 개 이상의 자모를 어울러서 적되, 그 순서와
이름은 다음과 같이 정한다.
  
      ㄲ(쌍기역)
      ㄸ(쌍디귿)
      ㅃ(쌍비읍)
      ㅆ(쌍시옷)
      ㅉ(쌍지읒)
      ㅐ(애)    
      ㅒ(얘)      
      ㅔ(에)
      ㅖ(예)    
      ㅘ(와)    
      ㅙ(왜)      
      ㅚ(외)
      ㅝ(워)    
      ㅞ(웨)    
      ㅟ(위)      
      ㅢ(의)
  
[붙임 2]
사전에 올릴 적의 자모 순서는 다음과 같이 정한다.
  
자음
ㄱ ㄲ ㄴ ㄷ ㄸ ㄹ ㅁ ㅂ ㅃ ㅅ ㅆ ㅇ ㅈ ㅉ ㅊ ㅋ ㅌ ㅍ ㅎ
  
모음
ㅏ ㅐ ㅑ ㅒ ㅓ ㅔ ㅕ ㅖ ㅗ ㅘ ㅙ ㅚ ㅛ ㅜ ㅝ ㅞ ㅟ ㅠ ㅡ ㅢ ㅣ



[한글 맞춤법] 제3장 소리에 관한 것  



제3장 소리에 관한 것

제1절 된소리

제5항
한 단어 안에서 뚜렷한 까닭 없이 나는 된소리는 다음 음절의 첫소리를 된소리로
적는다.

1. 두 모음 사이에서 나는 된소리

     소쩍새     어깨     오빠
    으뜸      아끼다      기쁘다
     깨끗하다  
     어떠하다  
     해쓱하다    
     거꾸로
     부썩       어찌
      이따금

2. 'ㄴ,ㄹ,ㅁ,ㅇ'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

     산뜻하다   잔뜩       살짝
       훨씬       담뿍
      움찔
     몽땅
     엉뚱하다

다만, 'ㄱ, ㅂ' 받침 뒤에서 나는 된소리는,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경우가 아니면 된소리로 적지 아니한다.

     국수       깍두기
    딱지        색시
      싹둑(∼싹둑)
     법석      
     갑자기    
     몹시

제2절 구개음화

제 6 항
'ㄷ,ㅌ'받침 뒤에 종속적 관계를 가진 '-이(-)'나 '-히-'가 올 적에는 그 'ㄷ,ㅌ'이
'ㅈ,ㅊ'으로 소리나더라도 'ㄷ,ㅌ'으로 적는다. (앞의 단어를 취하고, 뒤의 단어를
버림.)

      맏이       마지
                  
      핥이다     할치다
      해돋이     해도지
      걷히다     거치다
      굳이       구지
      닫히다     다치다
      같이       가치
                  
      묻히다     무치다
      끝이       끄치


제3절 'ㄷ' 소리 받침

제7항
'ㄷ' 소리로 나는 받침 중에서 'ㄷ'으로 적을 근거가 없는 것은 'ㅅ' 으로 적는다.

     덧저고리   돗자리     엇셈
       웃어른     핫옷
      무릇
     사뭇
     얼핏
     자칫하면   뭇[衆]   옛
         첫         헛


제4절 모 음

제8항
'계, 례, 몌, 폐, 혜'의 'ㅖ'는 'ㅔ'로 소리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ㅖ'로 적는다.
(앞의 단어를 취하고, 뒤의 단어를 버림.)

     계수(桂樹) 게수                  
     혜택(惠澤) 헤택
     사례(謝禮) 사레                  
     계집       게집
     연몌(連袂) 연메                  
     핑계       핑게
     폐품(廢品) 페품                  
     계시다     게시다

다만, 다음 말은 본음대로 적는다.

     게송(偈頌) 게시판(揭示板)         휴게실(休憩室)

제9항
'의'나,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소리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ㅢ'로 적는다. (앞의 단어를 취하고, 뒤의 단어를 버림.)

     의의(意義) 의이                  
     늬ㅇ큼*    닝큼
     본의(本義) 본이                  
     띄어쓰기   띠어쓰기
     무늬[紋]   무니                  
     씌어       씨어
     보늬       보니
                  
     틔어       티어
     오늬       오니
                  
     희망(希望) 히망
     하늬바람   하니바람              
     희다       히다
     늴리리     닐리리                
     유희(遊戱) 유히

※ 위의 제9항에서 *로 표시된 '늬ㅇ큼'은 완성형 한글 코드에 없는 글자이므로
표기가 잘못 되었습니다. '늬' 아래에 'ㅇ' 받침이 있는 글자입니다.

제5절 두음법칙

제10항
한자음 '녀, 뇨, 뉴, 니'가 단어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법칙에 따라 '여, 요,
유, 이'로 적는다. (앞의 단어를 취하고, 뒤의 단어를 버림.)

     여자(女子) 녀자                  
     유대(紐帶) 뉴대
     연세(年歲) 년세                  
     이토(泥土) 니토
     요소(尿素) 뇨소                  
     익명(匿名) 닉명

다만, 다음과 같은 의존 명사에서는 '냐, 녀' 음을 인정한다.

     냥(兩)     냥쭝(兩-)  년(年)(몇
년)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남녀(男女) 당뇨(糖尿) 결뉴(結紐) 은닉(隱匿)

[붙임 2]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말이나 합성어에서, 뒷말의 첫소리가 'ㄴ'소리로
나더라도 두음법칙에 따라 적는다.

     신여성(新女性)   공염불(空念佛)   남존여비(男尊女卑)

[붙임 3]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고유 명사를 붙여 쓰는 경우에도 붙임 2에 준하여
적는다.

     한국여자대학          대한요소비료회사

제11항
한자음 '랴, 려, 례, 료, 류, 리'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법칙에 따라
'야, 여, 예,요, 유, 이'로 적는다. (앞의 단어를 취하고, 뒤의 단어를 버림.)

     양심(良心)   량심                  
     용궁(龍宮)   룡궁
     역사(歷史)   력사                  
     유행(流行)   류행
     예의(禮儀)   례의                  
     이발(理髮)   리발

다만, 다음과 같은 의존 명사는 본음대로 적는다.

     리(里) : 몇 리냐?
     리(理) : 그럴 리가 없다.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에는 본음대로 적는다.

     개량(改良) 선량(善良) 수력(水力) 협력(協力)
     사례(謝禮) 혼례(婚禮) 와룡(臥龍) 쌍룡(雙龍)
     하류(下流) 급류(急流) 도리(道理) 진리(眞理)

다만, 모음이나 'ㄴ' 받침 뒤에 이어지는 '렬', '률'은 '열', '율'로 적는다.
(앞의 단어를 취하고, 뒤의 단어를 버림.)

     나열(羅列)     나렬              
     분열(分裂)     분렬
     치열(齒列)     치렬              
     선열(先烈)     선렬
     비열(卑劣)     비렬              
     진열(陳列)     진렬
     규율(規律)     규률              
     선율(旋律)     선률
     비율(比率)     비률              
     전율(戰慄)     전률
     실패율(失敗率) 실패률            
     백분율(百分率) 백분률

[붙임 2]
외자로 된 이름을 성에 붙여 쓸 경우에도 본음대로 적을 수 있다.

     신립(申砬) 최린(崔麟) 채륜(蔡倫) 하륜(河崙)

[붙임 3]
준말에서 본음으로 소리나는 것은 본음대로 적는다.

     국련(국제연합)        대한교련(대한교육연합회)

[붙임 4]
접두사처럼 쓰이한 한자가 붙어서 된 말이나 합성어에서 뒷말의 첫소리가 'ㄴ'
또는 'ㄹ' 소리가 나더라도 두음법칙에 따라 적는다.

     역이용(逆利用)        연이율(年利率)
        열역학(熱力學)
     해외여행(海外旅行)

[붙임 5]
둘 이상의 단어로 이루어진 고유 명사를 붙여 쓰는 경우나 십진법에 따라 쓰는
수(數)도 붙임 4에 준하여 적는다.

     서울여관   신흥이발관 육천육백육십육(六千六白六十六)

제12항
한자음 '라, 래, 로, 뢰, 루, 르'가 단어의 첫머리에 올 적에는 두음법칙에 따라
'나, 내, 노, 뇌, 누, 느'로  적는다. (앞의 단어를 취하고, 뒤의 단어를 버림.)

     낙원(樂園) 락원                  
     내일(來日) 래일                  
     노인(老人) 로인                  
     뇌성(雷聲) 뢰성
     누각(樓閣) 루각
     능묘(陵墓) 릉묘

[붙임 1]
단어의 첫머리 이외의 경우는 본음대로 적는다.

     쾌락(快樂) 극락(極樂)            
     거래(去來) 왕래(往來)
     부로(父老) 연로(年老)            
     지뢰(地雷) 낙뢰(落雷)
     고루(高樓)
     광한루(廣寒樓)
     동구릉(東九陵)
     가정란(家庭欄)

[붙임 2]
접두사처럼 쓰이는 한자가 붙어서 된 단어는 뒷말을 두음법칙에 따라 적는다.

    내내월(來來月) 상노인(上老人) 중노동(重勞動) 비논리적(非論理的)

제6절 겹쳐 나는 소리

제13항
한 단어 안에서 같은 음절이나 비슷한 음절이 겹쳐 나는 부분은 같은 글자로 적는다.
(앞의 단어를 취하고, 뒤의 단어를 버림.)
딱딱
꼿꼿하다
쌕쌕
놀놀하다
씩씩
눅눅하다
똑딱똑딱
밋밋하다
쓱싹쓱싹
싹싹하다
연연불망(戀戀不忘)
쌉쌀하다
유유상종(類類相從)
씁쓸하다
누누이(屢屢-)
짭짤하다
딱닥
꼿곳하다
쌕색
놀롤하다
씩식
눙눅하다
똑닥똑닥
민밋하다
쓱삭쓱삭
싹삭하다
연련불망
쌉살하다
유류상종
씁슬하다
누루이
짭잘하다


[한글 맞춤법] 제4장 형태에 관한 것(제1절
체언과 조사)  




제1절 체언과 조사

제14항 체언은 조사와 구별하여 적는다.

     떡이       떡을
      떡에        떡도
      떡만
     손이       손을
      손에        손도
      손만
     팔이       팔을
      팔에        팔도
      팔만
     밤이       밤을
      밤에        밤도
      밤만
     집이       집을
      집에        집도
      집만
     옷이       옷을
      옷에        옷도
      옷만
     콩이       콩을
      콩에        콩도
      콩만
     낮이       낮을
      낮에        낮도
      낮만
     꽃이       꽃을
      꽃에        꽃도
      꽃만
     밭이       밭을
      밭에        밭도
      밭만
     앞이       앞을
      앞에        앞도
      앞만
     밖이       밖을
      밖에        밖도
      밖만
     넋이       넋을
      넋에        넋도
      넋만
     흙이       흙을
      흙에        흙도
      흙만
     삶이       삶을
      삶에        삶도
      삶만
     여덟이     여덟을     여덟에
     여덟도     여덟만
     곬이       곬을
      곬에        곬도
      곬만
     값이       값을
      값에        값도
      값만



[한글 맞춤법] 제4장 형태에 관한 것(제2절
어간과 어미)  




제2절 어간과 어미

제15항  용언의 어간과 어미는 구별하여 적는다.

     먹다       먹고
      먹어        먹으니
     신다       신고
      신어        신으니
     믿다       믿고
      믿어        믿으니
     울다       울고
      울어        (우니)
     넘다       넘고
      넘어        넘으니
     입다       입고
      입어        입으니
     웃다       웃고
      웃어        웃으니
     찾다       찾고
      찾아        찾으니
     좇다       좇고
      좆아        좇으니
     같다       같고
      같아        같으니
     높다       높고
      높아        높으니
     좋다       좋고
      좋아        좋으니
     깎다       깎곳
      깎아        깎으니
     앉다       앉고
      앉아        앉으니
     많다       많고
      많아        많으니
     늙다       늙고
      늙어        늙으니
     젊다       젊고
      젊어        젊으니
     넓다       넓고
      넓어        넓으니
     훑다       훑고
      훑어        훑으니
     읊다       읊고
      읊어        읊으니
     옳다       옳고
      옳아        옳으니
     없다       없고
      없어        없으니
     있다       있고
      있어        있으니

[붙임 1] 두 개의 용언이 어울려  한 개의 용언이 될 적에,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고, 그 본뜻에서 멀어진 것은 밝히어
적지 아니한다.

(1) 앞말의 본뜻이 유지되고 있는 것

     넘어지다   늘어나다   늘어지다
   돌아가다   되짚어가다
     들어가다   떨어지다   벌어지다
   엎어지다   접어들다
     틀어지다   흩어지다

(2) 본뜻에서 멀어진 것

     드러나다   사라지다   쓰러지다

[붙임 2] 종결형에서 사용되는 어미 '-오'는 '요'로 소리나는 경우가 있더라도
그 원형을  밝혀 '오'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이것은 책이오. 이것은 책이요.
이리로 오시오. 이리로 오시요.
이것은 책이 아니오. 이것은 책이 아니요.

[붙임 3] 연결형에서 사용되는 '이요'는 '이요'로 적는다. (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이것은 책이요, 저것은 붓이요, 또 저것은 먹이다.
이것은 책이오, 저것은 붓이오, 또 저것은 먹이다.


제16항
어간의 끝음절 모음이 'ㅏ, ㅗ'일 때에는 어미를 '-아'로 적고, 그 밖의
모음일 때에는 '-어'로 적는다.

1. '-아'로 적는 경우

     나아       나아도
    나아서
     막아       막아도
    막아서
     얇아       얇아도
    얇아서
     돌아       돌아도
    돌아서
     보아       보아도
    보아서

2. '-어'로 적는 경우

     개어       개어도
    개어서
     겪어       겪어도
    겪어서
     되어       되어도
    되어서
     베어       베어도
    베어서
     쉬어       쉬어도
    쉬어서
     저어       저어도
    저어서
     주어       주어도
    주어서
     피어       피어도
    피어서
     희어       희어도
    희어서

제17항
어미 뒤에 덧붙는 조사 '-요'는 '-요'로 적는다.

읽어 읽어요
참으리 참으리요
좋지 좋지요

제18항
다음과 같은 용언들은 어미가 바뀔 경우, 그 어간이나 어미가 원칙에 벗어나면
벗어나는 대로 적는다.

1. 어간의 ㄱ 'ㄹ'이 줄어질 적

갈다:  가니  간  갑니다  가시다  가오
놀다:  노니  논  놉니다  노시다  노오
불다:  부니  분  붑니다  부시다  부오
둥글다:  둥그니  둥근  둥급니다  둥그시다  둥그오

어질다:  어지니  어진  어집니다  어지시다  어지오


[붙임] 다음과 같은 말에서도 'ㄹ'이 준 대로 적는다.

     마지못하다 마지않다   (하)다마다
(하)자마자

2. 어간의 끌 'ㅅ'이 줄어질 적

     긋다:      그어       그으니
     그었다
     낫다:      나아       나으니
     나았다
     잇다:      이어       이으니
     이었다
     짓다:      지어       지으니
     지었다.
     (하)지마라 (하)지 마(아)

3. 어간의 끝 'ㅎ'이 줄어질 적

그렇다:  그러니  그럴  그러면  그럽니다  그러오

까맣다:  까맣다  까말  까마면  까맙니다  까마오

동그랗다:  동그라니  동그랄  동그라면  동그랍니다
동그라오
퍼렇다:  퍼러니  퍼럴  퍼러면  퍼럽니다  퍼러오

하얗다:  하야니  하얄  하야면  하얍니다  하야오


4. 어간의 끝 'ㅜ, ㅡ'가 줄어질 적

푸다:  퍼  펐다  
끄다:  꺼  껐다  
담그다:  담가  담갔다  
따르다:  따라  따랐다  
뜨다:  떠  떴다  
크다:  커  컸다  
고프다:  고파  고팠다  
바쁘다:  바빠  바빴다  

5. 어간의 끝 'ㄷ'이 'ㄹ'로 바뀔 적

     걷다[步]:  걸어      걸으니
    걸었다
     듣다[聽]:  들어      들으니
    들었다
     묻다[問]:  물어      물으니
    물었다
     싣다[載]:  실어      실으니
    실었다

6. 어간의 끝 'ㅂ'이 'ㅜ'로 바뀔 적

깁다:  기워  기우니  기웠다  
굽다[炙]:  구워  구우니  구웠다  
괴롭다:  괴로워  괴로우니  괴로웠다  
맵다:  매워  매우니  매웠다  
무겁다:  무거워  무거우니  무거웠다  
밉다:  미워  미우니  미웠다  
쉽다:  쉬워  쉬우니  쉬웠다  

다만, '돕-, 곱-'과 같은 단음절 어간에 어미 '아-'가 결합되어 '와'로 소리나는
것은 '-와'로 적는다.

     돕다[助]:  도와       도와서
     도와도     도왔다
     곱다[麗]:  고와       고와서
     고와도     고왔다

7. '하다'의 어미 활용에서 어미 '-아'가 '-여'로 바뀔 적

     하다:   하여   하여서      하여도
    하여라   하였다

8. 어간의 끝음절 '르' 뒤에 오는 어미 '-어'가 '-러'로 바뀔 적

이르다[至]:  이르러  이르렀다  
노르다  노르러  노르렀다  
누르다:  누르러  누르렀다  
푸르다:  푸르러  푸르렀다  

9. 어간의 끝음절 '르'의 'ㅡ'가  줄고,
그 위에 오는 어미 '-아/-어'가 '-라/-러'로 바뀔 적

     가르다:    갈라       갈랐다
     거르다:    걸러       걸렀다
     구르다:    굴러       굴렀다
     벼르다:    별러       별렀다
     부르다:    불러       불렀다
     오르다:    올라       올랐다
     이르다:    일러       일렀다
     지르다:    질러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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