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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호 (2003-06-07 17: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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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 ‘100배 즐기기’ 십계명
무리한 계획 금물…돈 써야 할 땐 아끼지 말고 ‘팍팍’    

◆ 호기 있게 떠나는 배낭여행. 하지만 꼼꼼한 사전준비가 없으면 여행이 아니라 고행길이 되기 쉽다.

바야흐로 배낭족의 계절이 돌아왔다. 대학생 열의 여섯은 이미 다녀왔고, 나머지 넷은 갈 예정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배낭여행은 젊은이의 필수가 됐다. 하지만 젊고 순수한 패기만으로는 여행에 성공할 수 없다. 무작정 배낭 하나 달랑 메고 떠나는 게 전부가 아니다. ‘배낭여행=거지여행’이라는 등식도 틀렸다. 큰 돈 들여 떠나는 배낭여행, 본전도 뽑고 즐기기도 하고 돌아올 수 있는 ‘배낭여행 십계명’, 배낭여행 전문가 장영복씨가 들려준다.

1.네 자신을 알라.
자신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만 계획을 짜라. 어떻게 모은 돈으로 유럽에 왔는데 저기를 그냥 지나치라고? 천만의 말씀, 욕심은 금물이다. 많은 여행자들이 무리한 계획으로 인해 지쳐 버리고 만다. 지쳐 버리면 즐거운 여행도 악몽이 되어 버린다. 지치다 못해 병까지 나면 그게 어찌 여행인가.

2.가볍게 떠나라.
필요한 건 언제든지 현지에서 구할 수 있다. 라면·김치·고추장조차도 구할 수 있다. 항상 여행 중에 무엇인가를 사게 되고 나중을 위해 가방을 비워두는 것이 현명한 여행자이다. 현지에서 만난 다른 배낭족들과 필요한 물건을 교환하는 것도 방법이다. 여행계획도 꽉 찬 게 아니라 약간은 비워두는 것이 좋다. 빈 공간은 현지에서 예상 못한 많은 경험들로 채워질 것이다.

3.어떨 때는 돈을 우습게 써보자.
‘배낭 속에 돈을 싸 짊어지고 가는’ 여행이 배낭여행이다. 예산에 맞추려고 너무 애쓸 것 없다. 여행에 지치고 힘들 때는 환상적인 식사와 고급스러운 호텔·영화·연극 또는 마사지에 한번 몸을 맡겨보자. 입장료 아끼려고 루브르미술관 앞에서 “사진이나 한장 박고” 사라지는 사람은 배낭족 자격이 없다.
4.지도를 사용하라.
길을 찾는 데 이보다 좋은 방법은 없다. 지도 없이 떠나는 여행은 100% 실패한다. 또 지도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각 나라의 번지에 따르는 길 체계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절반만 성공이다. 기본적인 주소 체계를 이해해두자. 길거리의 이정표를 보면 영어권은 ‘Rd·St·Av’, 프랑스어권은 ‘Rue de’, 독일어권은 ‘strasse’, 인도네시아는 ‘JL’, 태국은 ‘Soi’라는 단어가 숱하게 눈에 띈다. 모두 ‘가(街)’라는 뜻이다.

5.희한한 음식을 먹어보자.
특이한 음식을 맛보는 것은 여행의 즐거움이다. 제일 ‘괴상한’ 음식을 맛보는 것은 가장 즐거운 여담이 될 수 있다.

6.남들이 가지 않는 길을 가라.
주요 국가나 도시를 따라 여행하는 것은 쉽고 간편하지만, 여행의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사람들이 놓치는 곳에 있다. 유명 관광지의 뒷골목에 있는 허름한 주점이나 카페에서 진짜 그곳 얼굴이 발견된다. 이 역시 다른 배낭족들과 정보를 교환하면 충분히 찾아갈 수 있는 곳들이다.

7.현지 말을 배워라.
기본이다. 실례합니다, 고맙습니다, 얼마예요, 정중한 거절 등의 말은 아주 쓸 만하고 여행 중에 유용하다. 유용할 뿐 아니라 현지인과 마음을 틀 수 있는 소중한 도구이기도 하다.

8.여행자나 현지인에게 조언을 구하라.
경험자의 추천은 무엇보다 값지고, 어느 정보와도 비교할 수 없는 ‘따끈따끈’한 조언자다. 이 과정에서 친구도 많이 사귀게 된다.

9.여행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가져라.

생전 처음 보는 박물관이 눈 앞에 있을지라도 카페에서 에스프레소를 홀짝이며 세상을 관조하는 여유를 가져보자. 이 역시 ‘본전이 아깝다’는 생각이 앞서면 불가능한 경험이다.

10.친구·친지에게 편지나 전화를 하라.
여행 중에 연락을 취하면 가족의 소중함, 친구의 소중함, 나아가서 여행의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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