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호 홈페이지

| 한의학 정보 | 건강 정보 | 카메라와 캠코더 | 홈페이지 관련 | 컴퓨터 관련 | 디자인 세상 | 기독교 신앙 | G12/Cell | 물생활 |
| 도시 정원 | 문화 | 생활 체험 정보 | 오늘도 말씀과 함께 | 포토 겔러리 | 동영상 겔러리 |
| 조은호 정송화 (가족 홈) | 리동철 유미현 | 동사무소 |
| 용정 복지관 후원회 | 입주 홈페이지 | 사이트 맵 |


 아이디 
패스워드

 
로그인 안될 때

문화


전체 메뉴 목록
|| 홈페이지 내 현재 위치 ▶ 조은호 홈페이지 > 문화 > 여행 || 사이트 맵 이동(move to sitemap)

33   1/2

 내용보기

작성자


조은호 (2003-06-07 17:43:43)

홈페이지

http://www.urhelper.com

제목


여행 시기를 잡을 때는,
보통의 휴가는 여름에 잡는 것을 상식처럼 생각하며,
방학을, 또 여름 휴가를 이용해 다녀오곤 합니다.
  
모처럼 떠나는 해외 여행은 시기를 제대로 맞추지 못하면 큰 낭패를 당하지요.
해외 여행을 옆 집 가듯 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
언제 또 여행을 가겠습니까?  
기왕이면 여행하기 좋은 시기를 이용해 맘껏 여행을 즐기는 것이 좋겠죠?

단풍과 맑은 하늘에 대한 소문으로 한국을 찾은 사람이 비만 주룩주룩 오는 이런
여름 장마철에 한국을 오는 것과 다를 것이 없을테니까요.

예를 들어서 4월 아프리카의 케냐로 가지 않는 것이 좋다고들 합니다.
4월이면 케냐는 건기로 접어들어 동물이 탄자니아로 이동하는데,
동물도 없는 케냐로 가서 뭐 보시려구요?

이렇듯 여행 적기를 놓쳐 좋은 풍경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호주나 뉴질랜드처럼 일년 내내 여행 시즌인 곳도 있지만 우리와 기후가 딴판인
나라는 여행 시즌을 잘 잡아야 합니다.

호주나 뉴질랜드는 일년내내 여행 시즌이라고 하지만 우리와는 완전 반대의 기후!.
여름엔 겨울, 겨울엔 여름..

덕분에,
여름에 겨울 나라에 가서 스키타며 여행하고,
겨울에 여름 나라에 가서 까맣게 태워오고..
(스키 못 타는 떠돌이.. 언제 배워보나.. --;)

물론 성수기에는 항공 요금이나 숙박 시설의 부담이 커지지만 여행은 제대로
즐길 수 있습니다.


♣ 여행 경비를 줄이고 싶다면 성수기 전후를 잘 따져보는 것도 한 요령.


※ 인도 여행은 11월~3월이 적기 입니다.

인도의 여름(4월~6월)과 장마철(6월~10월, 몬순에 해당)은 여행하기에 부담스런 시기.
찌는 듯한 더위와 퍼부듯이 쏟아지는 비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죠.

※ 이집트도 12월~2월이 적기.

40도가 넘는 더위가 맹위를 떨치는 이집트의 여름은 조금 과장해서 말하자면 [살인적].
12월~2월은 건조한 날씨에 햇빛도 약해져 여행하기엔 한결 좋구요.

※ 케냐, 탄자니아, 우간다 등 동부 아프리카 여행은 우기에 해당하는 11월~2월이 적기.

적도 부근의 서 아프리카 지역은 나라마다 기후가 너무나 다양하기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 합니다.

※ 우리나라보다 위도가 높은 유럽은 전형적인 여름 여행지.

가을로 접어들면 낮이 짧아져서 돌아다닐 시간이 짧다는걸 염두하셔야 합니다.
낮만 짧아지는 것이 아니라 온도도 무지 내려가기 시작하죠.
10월만 해도 많이 추워설랑.. 다니기가 쬐금 힘들어지기 시작하는 때.

※ 지중해 지역

지중해 지역은 여행 적기가 따로 없지만 나라별로 약간씩 차이는 있는데,
그리스의 경우 지중해성 기후라고 생각하고 겨울에 떠나도 무리가 없을 것이라 생각 하지만
이건 오산입니다.

그리스의 겨울은 황량함 그 자체인지라, 비도 많이 오고, 바람도 심하게 불기 때문이죠.
해변가의 호텔이나 상점도 철시를 하는 곳이 많아 지중해의 따뜻함을 기대하는 여행자들은
크게 실망하기 마련입니다.
여행 경비가 조금 들더라도 그리스 여행은 여름이 좋다는걸 유의해서 계획 하시길..

국내 여행처럼 뉴스의 날씨 예보를 보고 아무때나 갈 수 있는 여행이 아닌 해외 여행은
그만큼 여행 시기도 아주 중요하다는 걸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세계 날씨는 떠돌이 홈페이지에서 아주 쉽게 확인 가능합니다.] - 너무 좋은 홈페이지야.. ^^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
33
 캠핑 정보 (사이트)
2011/06/07 4538
32
 포천 허브 아일랜드 [3]
2010/03/19 28433
31
 넉넉한 지리산을 느리게 한 바퀴 돌아 가는 길
2009/09/02 4850
30
 텐트여행은 ‘개고생?’ 이젠 옛말!
2009/07/02 4839
29
 보령 머드 축제
2007/07/06 5290
28
 서울 지하철 노선도 [1]
2004/05/12 10100
27
 여행을 준비 하면서.. 꼭 읽어 보시길.
2003/06/07 6676
26
 여행시 주의해야 할 점
2003/06/07 6337
25
 외국에서 한국어로 메일 사용하기
2003/06/07 5308
24
 딴지일보 추천 여행
2003/06/07 4697

 여행 시기를 잡을 때는,
2003/06/07 4082
22
 Contiki tour에 대한 정보
2003/06/07 3706
21
 Contiki tour에 대한 Q & A
2003/06/07 3699
20
 세계의 각 나라 전압표.
2003/06/07 4025
19
 여행중 멀미 없애기~
2003/06/07 4226
18
 배낭여행 인기지역
2003/06/07 3970
17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자. 각나라의 예절법
2003/06/07 4116
16
 여행자 보험이란.. [3]
2003/06/07 4113
15
 일생에 꼭 가봐야 할 명소 9선
2003/06/07 3902
14
 배낭여행 ‘100배 즐기기’ 십계명
2003/06/07 4019
1 [2]

    영화 
  films선정 top movie 250  [15]
  터미네이터 3 
  [새영화] ‘폰부스’…공중전화부스의 ‘스릴 80분’ 
  [새영화]장화, 홍련…착한 두 딸, 악한 새엄마 누가그래?  [890]
  영화 [살인의 추억]을 보고 (기자글)  [13]

    여행 
  캠핑 정보 (사이트) 
  포천 허브 아일랜드  [3]
  넉넉한 지리산을 느리게 한 바퀴 돌아 가는 길 
  텐트여행은 ‘개고생?’ 이젠 옛말! 
  보령 머드 축제 

    HAM 
  아마추어 무선 (HAM)-초보햄을 위하여 
  한국 아마추어 무선연맹 정관 및 규정집 
  햄 입문 자료 입니다. 
  외국무선국과의 교신방법(DX교신) 
  국내 무선국과 교신하기 

    생활 지혜 
  닌텐도 Wii 개조 관련 정보 ^^ 
  건전기 비교 - 구매시 참조 
  촛불을 밝혀 보세요  [631]
  누구나 손쉽게 만드는 천연 화장품  [30]
  오감 만족, 막걸리 칵테일  [690]

    경제 정보 
  부동산 담보 대출, 고정금리 vs 변동금리 
  직장인을 자연 쉼터로 초대  [175]
  87가지 각종 계약서 
  "재태크", "빚테크" 
  5인가족, 3자녀이상 가족 참고하세요.(전기할인)  [1]

화일을 열지 못했습니다.: 'zetyx_board_cho_culture_sheets.MYI'. (에러번호: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