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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호 (2009-03-26 10: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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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안이비인후과> 구멍으로 보는 재미있는 한의학
우리 몸의 세포를 잘 관찰하면 몸 전체를 볼 수 있다. 우리 인체는 대자연을 닮은 소우주이며, 소우주인 인체는 세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한의학에서는 자연을 움직이는 이치와 인체를 움직이는 이치는 동일하다고 생각했고 직관적으로 자연을 관찰하여 인체를 분석하였다고 한다.

우리 몸의 각 세포는 독립적인 삶을 사는 하나의 생명체이다. 인체를 구성하는 세포는 감정이나 정신 작용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지만 일정한 수명 동안 살면서 분열하여 새로운 자신과 똑같은 세포를 만들어낸다. 세포는 자발적으로 혈액 순환에서 에너지원을 받아들여 힘을 내고 그 주어진 역할을 감당하기 때문에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세포는 사람의 피부에 해당되는 세포벽에 둘러싸여 있으며 모든 대사가 그 안에서 이루진다. 그래서 세포는 세포벽에 있는 수많은 구멍을 통해 필요한 물질을 주고 받으며 산소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내 보낸다. 그러니까 세포는 세포벽에 뚫린 구멍을 통해 공급받는 물질로 생명을 유지하고 그 고유한 기능을 담당한다. 우리 몸의 피가 끊임없이 온 몸을 돌아다니는 것도 온 몸의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필요한 물질과 호르몬을 전달하며,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내 보내기 위함이다.

재미있는 것은 자연이라는 공간에 존재하는 인체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이다. 우리 인체의 중요한 대사는 피부로 보호 받는 몸 속에서 일어난다. 그래서 우리 인체 조직이 대기 중에 흩어지지 않고 보호받고 있다. 마치 세포처럼 말이다.

우리 몸에 뚫려 있는 구멍의 종류는 어떻게 될까? 눈, 코, 귀, 입, 요도구, 항문,  질구 뿐이다. 생각보다 적지 않는가? 그리고 온 몸에 모두 뚫여 있는 수많은 땀구멍.

인체는 영양분을 흡수하기 위해 입을 사용하고, 찌꺼기를 버리기 위해 요도구와 항문을 사용한다. 또한 산소를 받아들이고 이산화탄소를 내보내기 위해 코를 사용한다. 생식을 위해 질구를 사용한다. 또 체온 조절과 수분 조절을 위해 땀구멍을 사용한다. 알고 보면 그 용도가 분명하다.

머리에 뚫린 구멍은 더욱 중요하다. 한의학에서는 “칠규(七竅)”라 하여 머리에 있는 구멍 7개(눈, 귀, 콧구멍 각 두 개와 입)를 지칭했는데, 대우주 외부의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외부 정보를 받아들이는 구멍으로 사용한다. 흔히 ‘오감(五感)’이라고 하는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중 피부가 가진 촉각을 빼고 네 가지 감각을 이 칠규에서 받아들이니 그 중요성을 짐작할만하다. 그 중요한 만큼 분비물이 끊임없이 나와 구멍을 보호하고 있는데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눈물, 콧물, 귀 분비물, 침이 바로 그것이다. 그래서 한의학과 의학에서는 이 구멍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전문과목으로 분류하고 있다.

사람이 건강하고 생기가 충만하면 ‘칠규(七竅)’의 기능 조절이 잘 되고 적절히 분비물이 나오게 된다. 반면 나이가 들거나 기운이 떨어지면,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을 보는’ 능력이 떨어지고 분비물 조절이 잘 안되어 생활이 불편하게 된다. 흔히 피로하면 음식을 먹어도 맛을 못 느끼고 먹고 싶은 생각이 사라진다. 또한 눈이 침침하게 되고 심하면 눈물이 너무 많거나 적게 되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이다.

한의학적의 안이비인후과(眼耳鼻咽喉科)에서 보는 병원 관점이 현대의학의 그것과는 사뭇 다른 점이 바로 이런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외부적으로 몸의 구멍을 직접 치료하기 보다는 몸 전체의 기력을 회복시키고 각 구멍과 연결된 내부 장기의 건강을 회복시키는 치료를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현대의학에서 치료하기 어렵거나 안되는 안이비인후과 질환도 한의학에서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있는 이유다. 동양학에서는 인체의 생명현상 자체를 ‘기(氣)’라고 하는데, 한의학이 기를 조절하는 ‘기의학(氣醫學)’이기 때문이다.

특히 환절기 때 오는 감기의 증상을 보라. 감염 초기에는 콧물이 나고 목이 붓고 가래가 생기며 입맛이 떨어진다. 점점 증상이 심해지면 비염, 축농증, 기관지염, 중이염 등으로 발전하는데 머리에 있는 구멍 전체에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이럴 때에는 전체 몸의 기력을 증진시키는 한약이나 운동이 더 도움이 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주재문  |  10년 3월 이웃사랑지 게제 D 2010-02-22 12: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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