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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호 (2004-02-23 00: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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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사상의학> 소양인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사상체질의학에 대해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저번 시간에 말씀드린대로 사상체질의학은 18세기 말엽 이제마 선생의 독창적인 창안으로 만들어진 의학으로 한국 한의학의 특징적인 모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오늘은 소양인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소양인은 몸에 열이 많아 열기가 위로 올라가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체가 발달되고 어깨가 벌어지며 가슴이 크며 한복보다는 양장이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반면 상체는 잘 발달되었으나 허리와 둔부를 포함한 하체가 약하여 걸음걸이가 다소 빠르고 경망스러워 보이는 경향도 있습니다. 대체로 머리가 작고 둥근 편이며 앞뒤가 나온 사람도 있습니다. 눈매가 날카로운 편이며 입은 크지 않고 입술이 얇으며 턱이 뾰족하다. 살결을 희고 땀이 적은 편입니다. 말이 많은 편이고 낭랑한 목소리가 많으며 흥분을 잘 하는 편입니다. 외향적인 성향이 많아 사교적긴 하나 경솔한 행동을 하기 쉽고 적극적인 편입니다. 그러나 일을 적극적으로 시작하는 반면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어 끈기가 약하고 실수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일에 싫증을 잘 느껴 용두사미격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상 밝으로 나다니기를 좋아하며 혼자 있는 것을 싫어 하는 경향이 있고 가정을 소홀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남의 일에도 희생적으로 잘 나서고 불의를 보면 이해 관계를 떠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일을 처리하는 강직한 성격이 있습니다. 상대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는 경우에는 쉽게 용서하고 동정심을 갖는 편이며 술직하고 꾸밈이 없고 아첨하는 것을 매우 싫어 합니다.

또한 소양인은 열이 많은 편이어서 몸이 찬 소음인과는 달리 찬 음식을 많이 먹어도 소화기의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적습니다. 그러나 열이 많아서 생기는 열 설사는 자주 할 수 있습니다. 소양인은 비뇨 생식기가 약하여 여자의 경우 다산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남성의 경우 성기능이 왕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양인은 신장과 방광기능이 약하여 신장염, 방광염, 요도염, 조루증, 불임증 등에 잘 걸리기 쉽고 상체에 비해 하체가 약하여 요통이나 좌골 신경통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허리가 약하여 조금만 건강이 좋지 않거나 무리하면 요통이 생겨 고생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소양인은 비위기능이 강하여 위장병은 잘 생기지 않는 편이나 신경을 많이 쓰는 경우 위염이나 위궤양, 위산과다 등의 질환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소양인은 열이 많고 음기가 약하여 음기를 체워 주는 약을 많이 복용하는 것이 좋은데 숙지황, 당귀, 백작약, 맥문동, 천문동, 지모 등의 한약을 이용해 음기를 보충해 주기도 합니다. 운동은 주로 하체단련 중심의 골프, 테니스, 야구, 등산, 조깅 등의 운동이 적합합니다.

오늘은 지난 시간에 이어 소양인데 대해 말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숙  |  저는 2/3가 다 맞는것 같네요...일을 적극적으로 시작하는 반면 끈기와 인내가 부족하여 쉽게 그만두는 경향이 있고, 가정에 소홀하다는 말은 좀 찔리네요.
한가지 궁금한것은 열이 많은 사람이 더위와 추위도 많이 타나요?
조금만 더워도 조금만 추워도 잘 못참거든요...
그리고 이번주 강의 하실때 황제내경 소문 상고천진론에 여성은 7년을 주기로 생리적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셨는데요 제 나이때를 찾아봤어요...몇년전에 일인데요. 증명사진보고 깜짝 놀랐어요...아니 이렇게 나이가 들어 보일수가...양영(명)맥의 기능이 쇠퇴한다. 이글읽고 좀 쇼크 받았죠~~~~머리카락은 좀 빠져도 괜찮은데...
마음은 아직 10대 라고 생각 하는데요....너무했나요?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
D 2004-09-09 00:4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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