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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호 (2003-01-22 16: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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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일반> 건강(健康)에 좋은 한방차(韓方茶)

생맥산차(生脈散茶) - 여름

    생맥산(生脈散)은 방약합편(方藥合編)에서 ‘여름철에 항상 복용하되 음료수를 대신해 마시라(暑月常服 代熟水飮之)’고 했다. 생맥산은 맥문동(麥門冬), 인삼(人蔘), 오미자(五味子)가 2:1:1로 구성된다. 맥문동(麥門冬)은 인체의 음기(陰氣)를 보(補)해 주며 호흡기와 심장을 안정되게 해 준다. 인삼(人蔘)은 기를 보충해 주고 소화기를 도와 준다. 오미자(五味子)는 기(氣)를 수렴(收斂)시켜 주고 그 쓴맛은 입맛을 회복시켜 준다. 이들 약재를 모두 가루로 만들어 복용하거나, 혹은 조금씩 달여서 음료수처럼 먹는 것이다. 생맥산은 더위로 땀을 많이 흘려 기력(氣力)이 허(虛)하기 쉬운 여름에 복용하는 한약으로 약간 쓴 맛이 나지만 더운 여름에 차게 해서 음료수처럼 마시면 입맛도 돌아오고 기력도 회복되어 여름에는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또한 달일 때 감초(甘草)나 숙지황(熟地黃), 원육(元肉) 등의 단맛이 나는 약재를 같이 넣어서 달이면 쓴 맛을 줄일 수 있다.

 

쌍화차(雙和茶) - 겨울

    쌍화탕(雙和湯)은 방약합편(方藥合編)에서 ‘기혈이 모두 상(傷)한데 쓰는데, 성관계 후 노동을 많이 하거나 혹은 노동을 많이 한 후 성관계를 한 경우, 또 큰 병 후 기운이 없어져 식은 땀이 나는 경우 등에 쓴다(氣血俱傷 或房室後勞役 或勞役後犯房 及大病後氣乏自汗)’고 했다. 인체를 자양(滋養)하는 기혈(氣血)이 손상되어 허(虛)해지면 병이 들기 쉽고 쉬 피곤하게 되는데 이때 몸을 보양(補養)하기에 아주 좋은 처방이다. 혈(血)이 허한데 쓰는 사물탕(四物湯)에 황기(黃芪)와 계피(桂皮)를 넣어 만든 처방이다. 황기는 기운을 보강해 주고 계피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약재다. 이 쌍화탕을 차로 달여 수시로 음료수처럼 복용하면 기혈이 약하여 몸이 허한데 효과가 좋다. 심한 감기 후 상한 몸을 회복시켜 주기도 하고 감기도 예방해 줄 뿐만 아니라 정력(精力)도 회복(回復)시켜 줄 수 있는 좋은 차라고 하겠다. 그러나 계피(桂皮)가 몸을 따뜻하게 해 주므로 소화기가 몸에 열이 많거나 소화기가 약한 사람은 한의사의 도움을 받아 약재를 가감(加減)하여 복용하는 것이 좋다.

 

구기자차(拘杞子茶)

    구기자(拘杞子)는 한의학에서 음기(陰氣)와 원기(元氣)를 주관하는 신(腎)을 자양(滋養)하며(滋腎益精), 간(肝)을 도와 눈을 맑게 해주고(養肝明目), 폐(肺)를 도와 기침을 멎게 하며(潤肺止咳), 혈을 보충해 주어 정신이 안정되게 하는(補血安神) 약효가 있는 좋은 약재로 취급된다. 이 구지자를 차로 달여 복용하면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다. 또한 약리학(藥理學)적으로 구기자는 모세혈관의 벽을 튼튼하게 하고, 혈액의 순환을 좋게 해 준다. 비타민 C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동맥경화를 막아 주며, 기미와 여드름 얼룩을 없애 주어 피부를 맑게 해 주는 효과가 있다.

 

오미자차(五味子茶)

    오미자는 시큼하고, 쓰고, 맵고, 달고, 짠 다섯 가지 맛(酸苦甘辛鹹; 五味)이 다 들어 있다고 하여 오미자(五味子)라고 한다. 오미자는 한의학에서 기운이 흩어지는 것을 막고(澁) 수렴(收斂)시켜 주는 작용을 가지고 있어, 진액(津液)을 보충해 주고 땀이 많이 나는 것을 막아주며(生津收汗), 몽정(夢精) 등을 통해 정력(精力)이 소모되는 것을 막아 주고(澁精), 설사를 멎게(止瀉)하는 약재로 쓴다. 이 오미자를 차로 달여 복용하면 된다. 또한 약리학(藥理學)적으로 시력을 회복시켜 주는 기능이 있다. 폐를 보호하여 기침을 멎게 하고 중추 신경의 기능을 원활히 해주어 심장혈관계의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또한 간염(肝炎) 환자에게 좋은 효과가 있으며, 변비(便秘)에도 좋다.

 

박하차(薄荷茶)

    박하는 한의학에서 초기 감기의 풍열(風熱) 증상을 치료하면서(疏風散熱) 머리와 눈을 맑게 하고(淸頭目), 피부의 발진을 가라앉히며(透疹), 인후부(咽喉部)를 편안하게(利咽喉)해 주는 약재로 쓴다. 이 박하를 차로 달여 복용하면 된다. 약리학(藥理學)적으로 박하차는 특이한 박하향의 풍미(風味)를 즐길 수 있고 머리와 눈을 맑게 해주는 탁월한 효능이 있다. 해열(解熱), 해독(解毒)의 효능이 있어 감기나 두통, 소화장애의 치료에 이용하고 있다. 피로로 인해 입 안에 상처가 생겼을 때 박하차를 마시면 치료 효과를 볼 수 있으며 과로로 인해 속이 더부룩할 때에도 마시면 좋다. 그러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너무 예민해지고 또 그로 인한 불면증(不眠症)에는 사람을 더 예민하게 만들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대추차(大棗茶)

    대추는 한의학에서 감초(甘草)와 더불어 많이 사용되는 약재 중의 하나이다. 감초는 소화기(消化器)를 도와 속을 편안하게 해 주고(補脾和胃) 기운을 북돋아 주며(益氣), 진액을 생성시키고(生津), 기운을 조절하며(調營衛), 타 약의 독을 해독해주는(解藥毒) 작용이 있다. 아울러 우리나라에서 예부터 미용차로 많이 애용되어 왔다. 대추를 달일 때 그대로 넣어 달이는 것이 아니라 겉에 약간의 흠집을 내어 달일 때 잘 우러나게 해야 한다. 약리학(藥理學)적으로는 당분과 단백질, 비타민 등이 풍부하며, 특히 단맛은 흥분을 가라앉히는 진정(鎭靜) 효과가 있다. 정신적인 긴장과 불안, 신경과민(神經過敏) 상태에 마시면 안정을 찾을 수 있으며, 잠자리에 들기 30분 전에 마시면 숙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둥굴레차(玉竹茶)

    둥굴레는 한의학적에서 옥죽(玉竹)으로 불리는데, 열을 내리고 음기를 보충시켜 주며(淸熱養陰), 진액(津液)을 보충해 주어 갈증을 풀어준다(生津止渴). 한의학적으로 체내에 음기(陰氣)가 부족하면 허열(虛熱)이 발생하게 되어, 불면(不眠), 얼굴 달아 오름(潮熱), 가슴두근거림이나 잘 놀람(心悸), 변비(便秘), 소변이 붉고 자주 보는 증상(小便赤數), 짜증이 잘나고, 꿈을 많이 꾸며(多夢), 피곤하고, 피부가 건조해지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둥굴레차는 이러한 증상들을 완화시켜 주고 긴장된 몸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맛도 구수하여 한국인의 취향에 좋다.

 

결명자차(決明子茶)

    결명자는 그 이름에서도 의미하듯이 눈을 밝게 해 주는 한약재이다. 결명자는 한의학적으로 간(肝)의 화(火)를 내리게 하여 눈을 밝게 하며(淸肝明目), 대장을 적셔주어 대변이 잘 나오게 하는(潤腸通便) 작용을 한다. 따라서 성격이 예민하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눈이 충혈되고 시력이 감퇴되는 등의 증상이 있으면 이 차가 좋다.

 

얼그레이차

    맛과 향이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얼그레이의 원산지는 중국이며 한약재로 이용되기도 했다. 감귤류의 껍질에서 추출한 오일이 첨가되어 향이 강다. 19세기 영국 정치가였던 그레이 백작의 이름을 따서 명명된 홍차로 우유와 설탕을 곁들이지 않고 즐긴다. 기름기가 많은 식사 후에 마시면 개운함과 소화촉진의 기능이 있으며 두통(頭痛)과 빈혈(貧血)에 효과가 있다.

 

감잎차

    어린 감나무 잎을 따서 말린 것으로 두통과 빈혈에 좋다. 감잎 100g에는 비타민 C 함유량이 레몬의 20배 정도 돼 피부 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당뇨로 인해 갈증을 일으키는 사람에게도 좋으며 고혈압인 사람이 꾸준히 마시면 혈압이 낮아지고 머리가 맑아진다. 차 한 잔에는 감잎 2-3장을 넣으면 적당하고 설탕이나 꿀을 넣어 마셔도 좋다.

황보현  |  집에서 손쉽게 마실수있는차들인것같아 좋으네요
글 감사히 담아갑니다
혹시 구기자나 오미자가 열이 많은약재라
저같이 열이많이나고 땀이많이나는 사람들한테도
괜찮을런지요
D 2006-07-13 18: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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